집으로

잡똥사니 2008. 2. 14. 00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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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도인가?

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는 길.
Posted by 까미윤
:

찍히기 싫어

친구 2008. 2. 14. 00: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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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메라는 항상

부담스럽다.
Posted by 까미윤
:

지영

친구 2008. 2. 10. 22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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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리에서 쌀국수 한그릇 해주시고..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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