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안리 칠성횟집

음식 2008. 1. 6. 01:08 |

그래도 부산에서 가격대비 맛이 젤 좋다고 생각한다 -_-

주차장 있던 자리에 완전 빌딩을 지었더라..

벽도 전부 대리석으로.. 돈 마이 벌었구나.

1층은 주차장이고

2층에 올라가니 자리가 없었다.

드럽게 장사 잘되네.. 하고 3층으로 올라갔는데

자리가 없었다 -_-;

기다리다 겨우 앉은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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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수많은 인파를 보시라 -_-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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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소스 3종세트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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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다리 세꼬시 25,000

세꼬시는.. 뼈째로 썰은 회 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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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운탕 5,000

조미료 맛이 좀 많이 나지만 맛은 아주 좋다!

조미료 맛 나면서 맛없는거보단 낫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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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 한잔 하면서 닌텐도 한판 ㅋ
Posted by 까미윤
:

TEAC R2

지름신 2008. 1. 5. 16:49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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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람 라디오!

이제부터 늦잠은 없삼 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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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볼리 살 돈은 없고 손휘는 왠지 싫은분들께 추천

aux 입력 지원되지만.. 모노의 압박

음질은 뭐.. 쪼매난 모노 스피커 치고는 베이스가 좀 쎈듯 하다.

그래도 디쟌이 넘 예뻐서 상관없삼.

Posted by 까미윤
:

오늘의 지름

지름신 2008. 1. 4. 19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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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나나 980원

장갑 5800원


바나나 예전에는 참 비쌌던거같은데

저 큰게 천원도 안한다니 -_-;;

초딩때 할머니랑 시장갔다가 한개 500원짜리 사달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.

그때는 뭐 이렇게 맛있는게 있는지 깜짝 놀랄지경이었다.

외국에 살던 사촌동생들이 바나나 맛없어서 안먹는다는 얘기를 들었을때도

정말 충격적이었다.

이 맛있는걸 ㅋ

지금 한입 먹어보니

예전의 그 바나나맛이 아니다.

생긴건 똑같은데...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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