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선대 야경

풍경 2008. 3. 6. 01:53 |

드기랑 신선대 야경을 찍으러 갔는데..

솔직히 조낸 무서웠따 -_-

20분 정도를 불빛 하나 없는 산길을 걸어서

결국 도착한 곳이 무덤 앞 ㅋ

걷는것도 힘들고.. 혼자서는 절대 못가겠더라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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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역시 어렵다.

신선대 야경은 정말 따봉이었는데

다시 가고싶지는 않다 -_-

20분을 들들 떨면서 올라간게 무덤앞이라니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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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사진은 클릭해서 보삼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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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기까지는 라이트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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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PP로 보정..

역시 라이트룸이 편하지만

고유한 색감 내기가 어렵다.
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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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치회

음식 2008. 3. 5. 11:42 |
밀치는 숭어과 고기라던데..

좀 구분이 안된다 -_-

주둥이가 숭어보다 더 짧다고 하지만..

이 상태로는 내 입맛으로도 구분 불가능 ㅋ

지금이 밀치 제철이란다.

지영이집앞 포장마차표 밀치회 한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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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개 좀 조이고 찍을껄..

올림렌즈 1.4 생각하고 찍다간 심도확보가 전~혀 안된다.

핀 맞은 부분이 너무 좁아서 블러처럼 나와버렸다.


어쨋든 오랜만에 먹었더니

눈 깜짝할새에 한접시가 사라짐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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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마차표 회랑 궁합이 좋은 생마늘쫑~

먹고나면 입안이 찝찝한게 좀 문제지만..

오랜만에 보는 생마늘쫑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ㅋ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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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선대

나들이 2008. 3. 3. 12:00 |

신선대에 가면 항공모함 니미츠호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..

한번 올라가봤다.

여기 올라갈 수 있는덴지 몰랐는데 주말에 가볍게 운동하기 좋은거같다.

황령산보다 더 좋은데 많더라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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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 올라가다가 한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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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투 이 렌즈는..

왠지 조리개를 개방해야된다는 압박감이;;

배경날림이 지겨워질려고 한다 -_-

와~ 배경 잘 날아간다 하다가도

이건 아닌데.. 하는 생각이 자꾸 ㅋ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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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... 니미츠호 없다 -_-..

벌써 훈련 나가버렸나보다.

컨테이너는 정말 많았다. 지금 보이는것보다 한 5배정도? ㅋ

황사 덕분에 뿌옇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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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벗꽃이 피기 시작했던데

펜탁스동에서 출사 나왔는지 우르르 몰려서 찍어대길래 -_-;

그냥 와버렸다.

이제 여기저기서 봄소식이 들릴거같다.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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