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트 2010 스페셜 호프
술 2010. 5. 31. 15:56 |집에와서 밥먹자마자 2마트 ㄱㄱ싱
일단 들고올 수 있을만큼만 샀다 ㅎㅎ
굽네 날개도 하나 시키고~
완전 기대하면서 한모금 마셨는데
-_-
이게 왜 스페셜이 붙었는지?
황당하다
2009 스페셜호프는 이름값을 했었는데
작년에 잘 팔렸으니 올해도 스페셜만 붙이면 그냥 많이 팔릴줄 알았나보다.
내가 뜯은 캔이 뭔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니
오늘은 페트병 뜯어봐야지.
결혼하고나니까 마누라때문에 놀랐는지? ㅋ 지름신이 어디 좀 가있는 것 같더니 간만에 함 왔다가신다.
아이폰을 쓰다보니 애플이 진짜 무서워진다.
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의 반독점이 걱정되던 때가 있었지만 애플은 그런 차원이 아니다.
약간 과장되게 말하면 전 세계의 미래가 걱정될 정도로 허허
아참 밤10시에 결제 떨어졌는데 20초만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.
'kb카듭니다! 해외에서 카드 결제된거 맞습니까~?'
맞아유~
해외에서 카드 복사하는 일이 가끔씩 생긴다드만 전화받고나니 좀 안심이 된다고나 할까 ㅋ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