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주 같이 먹었다.
얼음골에서 호박소 쪽으로 한참 가다보면 있다.
오천명이 앉을 수 있는 바위라던가??
오천평 까지는 안되겠지만 엄청 넓었다.
까미도 단풍 구경중~
바위에 앉아서 옷 말리던 아저씨
물에 빠졌습니까?
예 미끌어졌네요.
좀전에 대화를 못들었는지..
지영이도 까미 안고 내려오다가 뒹굴뒹굴 하더니 옷 다 버렸다 ㅋ
5D , 16-35 II
메트로 근처 자이 상가에 생긴 꽁시꽁시
양장피
이거 뭐야 첨먹어봤는데 ㅋ 맛있다.
소룡포
숫가락에 올려서 육즙 먼저 먹으란다 -_-
안에 뜨거운 국물이 들어있어서 잘못하면 입청장 까짐 ㅋ
전가복 요건 별로..
돼지고기 탕수육
그냥 평범함
하얀굴짬뽕
계절메뉴같던데 먹을만했다.
단품 요리가 비싸지 않아서 괜찮은거같다.
맛은 음 -_-...
담에 꿔바로우 먹으러 함 더 가바야지.
E-P1 , 20.7 , 커스텀화밸 , 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