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티드

영화 2008. 7. 15. 01:19 |
문신은 좀 안어울리는데 -_-


핸콕이 너무 재미없어서 그거보다 덜 유명해보이던 이 영화는 전~혀 기대를 안했었는데..

훨씬 잼있게 봤다.

젊은 영화? ㅋ

스토리없는 강철중보다도 더 나았던거같다.
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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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요즘 열심히 자전거 탔더니

뱃살이 좀씩 줄어드는 느낌?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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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넘 멸치는 아니고.. 뭔 고기여 -..-;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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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술먹다가 차를 이기대에 놔두고 온 관계로..

자전거 타고 가서 차에 싣고 왔다.

출발하기 전에 본 구라청 예보로는 비오는걸로 돼있길래

금방 갔다 올랬는데 막상 거기 도착하니 햇빛이 나기 시작했다......

이렇게 되기 싫어서 나름 밤이나 흐린날만 탄건데

오늘 한방에 이래됐다 ㅡ,,ㅡ;

장갑 끼지말고 탈까..



자전거 타고 있을때는 잘 안물어보던데

(당연한건가? 뛰어오면서 물어볼 수는 없으니;;)

자전거를 차 트렁크에 집어넣고 있으면 꼭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.

그거 얼마에요?

이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해야될지 아직 잘 모르겠다.

한 오십마넌 합니다 했더니 가격 착하다네 ㅋ
Posted by 까미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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