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 오후.
이제 가을 분위기 난다.
올림푸스 펜 입니다~
마눌님.
이 구름 자꾸 뭔가 생각나던데
수왕기? 옛날에 참 재밌게 하던 겜인데
리메이크 안나오나 ㅋ
일요일 오후.
이제 가을 분위기 난다.
올림푸스 펜 입니다~
마눌님.
이 구름 자꾸 뭔가 생각나던데
수왕기? 옛날에 참 재밌게 하던 겜인데
리메이크 안나오나 ㅋ
이놈의 코스모스는 키가 왜이렇게 큰지 -_- 한 2미터는 되어보인다.
찍어놓고 보니 16:9 비율인데 동영상은 몰라도 사진에서는 별로인거같다.
패랭이꽃. 내장플래시 사용
까미가 있는 풍경 ㅋ
저놈색히 겁도없이 높은데 막 올라가고
꽃범의 꼬리.
쑥부쟁이
요넘은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확히 무슨 쑥부쟁이인지 알 수가 없다.
다이나믹 레인지는 역시 dslr보다 좁은듯. 꽃잎이 하얗게 날아갔다.
옥수수벌레 접사
요넘들 신기하게 옥수수마다 하나씩 다 들어있더라 ㅋ
옥수수 막 따서 삶아 먹으니까 진짜 달았다.
지영이는 5개 먹었다 ㅡㅡ;
밤송이 형제
꿀단지라도 숨겨놨소?
코스모스 속살
대충 써보고 느낀점.
역시 라이카 렌즈
dslr로는 힘든 24미리 광각 접사
16:9 비율은 적응이 잘 안된다.
LCD는 밝고 쨍해서 적정노출인줄 알았는데 어두운 사진이 많이 나왔다.
오토화밸은 좀 거시기
인물색감도 영 거시기 -_-
장모님표 전어회무침
역시 스케일이 -_-;;
밥위에 요렇게 놓아서 쓱쓱 비빈다음에~
한입 떠 넣으면?
음..
야호~
시원이가 나올 적절한 타이밍이지만.. 오늘은 보류.
회중에 제일 싫어하는 전어지만 회무침은 너무 맛있다 ㅎㅎ
배고픈 또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