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장 sk 입구에 있는 빵집.
예전에 케익샀다가 넘 맛있어서 다시 가봤다.
요번엔 별로 눈에띄는게 없어서 뭔 호두케익이란걸 사봤는데
역시나 실패 ㅡㅡ;
담에 다시 도전해봐야지.
명장 sk 입구에 있는 빵집.
예전에 케익샀다가 넘 맛있어서 다시 가봤다.
요번엔 별로 눈에띄는게 없어서 뭔 호두케익이란걸 사봤는데
역시나 실패 ㅡㅡ;
담에 다시 도전해봐야지.
honeymooner 특전으로 저녁밥 한번 준단다.
오늘 저녁은 별로 할 일이 없을거같아서 신청했었는데
전날 예약했던 낚시가 오늘로 밀려서 낚시 끝나고 바로 저녁먹으러 간다고 괜히 바빴다.
요것은 어제 미리 신청해놓은 메뉴.
지영이는 참치요리, 나는 타이식으로 예약했다.
화이트, 레드 다 체크해놨더니 하나만 고르는거란다 ㅋ
Mr. and Mrs. Kim 완전 어색해 ㅋ
몰디브가 인도 바로 밑에 있어서 그런지 카레는 꼭 빠지지않고.. 채식메뉴도 고를 수 있다.
원래 식당앞 해변가에 테이블 갖다놓고 먹는거였는데
바람이 너무 씨게 불어서 그냥 식당안에서 먹기로 했다.
오~~ 요런거 좋아 ㅋ
세가지 타이 샐러드
참치위에 대하? ㅋ
와인이 아프리카꺼다.
와인맛은 잘 모르지만 분위기 탓인지 완전 맛있다고 감탄~ ㅋ
어설픈 똠얌꿍;이 아니고 새우대신 치킨이 들어있던데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. 똠 시리즈 너~~~~무좋다 ㅋㅋ
수프 두종류? 그냥 빵 찍어먹는 소스같아보인다만..
타이음식 완전좋아 ㅋ
참치랑 송아지고기 짬뽕
chocolate lover's plate
패션프룻이랑 코코넛 무스
몰디브 하늘에는 별이 진짜 많았다.
낮에는 흐리다가도 밤이되면 항상 맑아졌다.
GOP 철책 근무서면서 봤던거보다,
나로도 시골에서 봤던거보다,
보성에서 한겨울에 차 세워놓고 봤던거보다.. 훨씬 더 많았다~
열심히 소원을 빌었지.
수리수리~
동네 겹살이집중에 자연돼지야 -_-; 가 대패2000원에 반찬도 깔끔해서 젤 많이 갔었는데..
오늘 더 좋은데를 발견해버렸다.
일단 야외테이블에서 먹는다는게 최고 좋다 ㅋ
대패 삼겹 2500*4인분
오랜만에 보는 얼음시원이
잔에 따르니 얼음이 동동 뜨는게
완전 술맛난다~ 완전 술맛난다 ㅋ
최고 맘에든거는 무려 숯불이라는거~
대패겹살이를 숯불에 구워주는데는 첨봤다 -_-;
그리고 파무침도 기계로 썰은게 아닌 수제파무침 ㅎㅎ 요기 완전 맘에들잖아.
뚝배기 꽃게탕 5000원
뭔 정체불명의 게가 들어가있던데 나름 맛있게 먹고 왔다.
요집 단골될거같다.
E-P1, 17m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