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우구이 - 돼지집

음식 2009. 11. 25. 18:43 |

 

갑자기 새우 얘기가 나와서..

 

고등어보다 더 큰 새우 구경하다보니 새우구이가 먹고싶어졌다. ㅋ

 

새우구이 하면? 돼지집~~

 

천천히 걸어가니 금방 도착했는데 자리가 없단다.

 

근처에 뭐 다른거 없는지 돌아봐도 전부 고깃집밖에 없고 먹을만한데가 없다.

 

한바퀴 빙 둘러서 돌아가보니 한자리 비었다 올레~

 

 

 

기본안주 두부김치

 

카메라로 열심히 찍는척을 했더니 갑자기 막 설명을 해주신다.

 

우리집은 절대 재활용 안한다면서;;;

 

물어본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강조를 하시는지.. 왠지 불안해진다.

 

어쨋든 맛은 괜찮으니 리필도 부탁해서 열심히 먹었다.

 

 

 

 

 

새우구이

 

양이 갈수록 줄어드는거같지만 맛은 역시 최고~~

 

오늘 사람 많아서 좀 바쁘다보니 새우 까놓은게 정리가 안된다.

 

 

 

 

 

2차는 바로 옆에 굴국밥집

 

미역은 진짜 많이 들어있던데 햇굴이 아닌지 굴이 영 쪼맨하다.

 

그래도 맛은 괜찮아서 배만 좀 덜불렀으면 한그릇 더먹고싶었다 ㅋ

 

 

 

 

 

굴이 있어서 겨울이 즐겁다~~ ㅋ

 

 

 

E-P1 , 20.7 , RAW (첫번째 사진만 JPEG)

 

Posted by 까미윤
:

예약구매완뇨~~~

지름신 2009. 11. 22. 14:09 |

 

 

드디어 나오는구나~~

 

아이폰 나오기 전까지만 잠시 쓸려던 아르고폰.. 벌써 1년 가까이 쓴거같다.

 

근데

 

주문번호 저거 뭔... 설마 벌써 내앞에 86000명 신청했다는건 아니겠지?;;;

 

Posted by 까미윤
:

퇴근길에 라디오에서 Don't cry for me Argentina 가 잠시 나왔는데

 

앞부분 조금 하다가 바로 끊겨버렸다. 이런거 젤짱나 ㅋ

 

 

집에와서 다시 들어보는데

 

음....

 

갑자기 다른 노래 멜로디가 생각이나는거였다 -_-;;;

 

비슷한 부분이 있었는지?

 

그런데 문제는 무슨노랜지 제목도 모르겠고 가사도 모른다는거.

 

멜로디는 거의 정확하게 알고있고... 완전 답답해서 미칠거같았다.

 

 

....

 

잠시 맘을 가라앉히고..

 

난 이런거 포기가 잘 안된다 ㅋ

 

 

 

음....

 

 

지푸라기라도 잡아보는 심정으로 검색해봤는데

 

멜로디로 노래를 찾아주는 사이트가 있다는게 아닌가!

 

와..

 

이런게 가능한가? 인터넷으로 정말 별게 다된다 싶기도 하고

 

일단 들어가봤다.

 

 

무려 한글지원까지 ㅋ

 

노래를 부르거나 허밍만으로도 된단다.

 

저 위에 창 클릭하고 대충 불렀더니 일치하는 멜로디가 여러개 나왔다.

 

 

결국 찾은 노래는 ABBA 의 Chiquitita ㅎㅎㅎ

 

 

완전 신기하니까 다들 마이크 잡고 고고싱~

 

http://www.midomi.com/

 

 

Posted by 까미윤
: